다툼이 이미 시작된 국면에서 무엇을 먼저 확인하고 어떤 순서로 대응할지를 다룬 글 모음입니다.
최종 개정일 2026-08-18
다툼이 시작된 뒤에 들어오는 질문은 결이 다릅니다. "이길 수 있나요"보다 "지금 걸 수 있나요", "무엇부터 막아야 하나요"가 먼저 나옵니다. 아래 글들은 그런 물음에 답하려고 쓴 것입니다.
기간이 지나면 다툴 기회 자체가 없어집니다. 항목별 기산점과 남은 기간을 계산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.
자세히 보기 →재산 파악등기 이력과 금융거래내역은 시간이 지날수록 확보가 어려워집니다. 먼저 모아야 할 자료와 발급처를 정리했습니다.
자세히 보기 →채무 상속채권자의 청구가 들어온 시점에서 남은 수단을 정리했습니다. 후순위로 이어지는 구조와 이를 끊는 방법을 함께 다룹니다.
자세히 보기 →기간 도과이미 지급명령이나 압류가 진행된 상황에서 다툴 수 있는 부분을 정리했습니다. 송달일이 판단의 기준이 됩니다.
자세히 보기 →제도 변화형제자매 제외와 가액반환 전환으로 다툼의 초점이 옮겨 갔습니다. 어떤 주장이 새로 가능해졌는지 설명합니다.
자세히 보기 →| 지금 벌어진 일 | 읽을 글 |
|---|---|
| 다투기 전에 준비를 해두고 싶다 | 분쟁 전에 확보해야 할 자료 |
| 걸 수 있는 기간이 남았는지 모르겠다 | 분쟁이 되기 전에 챙겨야 할 기한 |
| 채권자에게서 서류가 왔다 | 독촉장을 받은 상속인의 선택 |
| 이미 기간이 지난 것 같다 | 기간이 지난 뒤의 대응 방법 |
| 유류분 다툼이 붙었다 | 유류분 개정이 분쟁에 미치는 영향 |
대응 영역별 설명은 상속 분쟁 대응 영역에, 절차가 흘러가는 순서는 상속 분쟁의 진행 단계에 있습니다. 서면에서 만나는 용어는 상속 분쟁 용어 해설에서 찾아보십시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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